앤서니 브라운의 그림 속에서 표정이 살아있다...
그래서 묘한 매력을 느끼게 하는것 같다...
미술관을 찾아간 가족들의 모습은 서로 대화도 없고, 냉담한 모습들인데..
미술관을 구경하고 나와서는 서로의 모습을 발견한 것 처럼 대화의 입구를
찾은 듯한 느낌이다...
아이들에게 약간 어렵게 이해되지 않을까....생각했는데...
그림속에서...그림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페이지에 나타난 그림이어그리기 게임을 하며...우리도 함께
놀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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