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째 이모가 어린이날 와서 사준다고 했는데 못 사줬거든요. 바빠서리...ㅋㅋ
저녁에 와서 나오라고 해서 나갔더니 저녁 먹고 민주 자전거 사주더라고요..
민주 몇칠전에 어린이집에서 자전거 면허증 갖고 와서 자전거 사달라고 했거든요.
자전거 생겨서 뿌듯하고 좋다고 해요.
이모한테 고맙습니다. 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
매일 한시간씩 탈수 있게 해야하는데 걱정이에요......ㅋㅋㅋㅋㅋㅋ
민주는 자전거 선물 받아서 행복하다고 해요..^^
어른 ,아이 모두 선물은 참 기분을 좋게 하는거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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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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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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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러브
하지만 아이들 자전거 탈곳도 마땅치 않네요.. 집앞에도 자동차, 오토바이들이 쌩쌩 다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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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저도 어릴 적에 자전거 선물 받고 행복해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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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팔공
민주좋겠어여~ ^^ 저희아들도 자꾸 사달라고 조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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