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동화책을 우리말로 번역해 놓은 책이랍니다
아이에 대한 아빠의 사랑이 엿보이고 달의 모양이 변화되는걸 알수
있지요
모니카는 밤하늘을 바라 보다 문득 달이 갖고 싶어집니다
그래서 아빠에게 달을 따달라고 아빠에게 부탁을 합니다
아빠는 아주 아주 기다란 사다리를 가지고 와 아주 높은 산에 걸쳐 놓고
올라갑니다
그런데 달이 너무 커 가지고 올수 없자 달이 일러주는대로 기다렸더니
정말 달의 모양이 변하기 시작하죠
적당한 크기가 되었을때 달을 따다가 모니카에게 주고 모니카는 너무 기뻐
껴안고 춤을 추고 뛰는데..어~ 달님이 사라져 버렸어요
며칠후 헬쓱한 얼굴로 다시 나타난 달은 점점 여물어 갑니다
하늘을 올려다 보며 밤하늘의 풍경에 대해 이야기해보고 달의 모습이 어떠한지
이야기를 나누어 봅니다
높은 하늘에 있는 달을 어떠한 방법으로 딸수 있을지 아이에게 상상해서 이야기
해보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쁜 달님의 얼굴을 그려 보는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