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수 놀이
로렌 리디 글,그림 / 천정애 옮김
책을 읽으면서 분수의 개념이란것이 이렇게
쉽게 접근할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자상하고 재미있는 하마 선생님의 수업을 들으며
자연스럽게 분수를 배워봅니다.
2분의 1은 반으로 나눠진 샌드위치나
반만큼 채워진 저금통으로,
4분의 1은 네잎클로버나
네 조각으로 자른 피자로
생각하면 분수가 훨씬 쉬워진답니다.
이 책은 한 걸음 나아가 '집합'이라는 개념도 가르쳐줍니다.
다 배웠다고요? 그럼 하마 선생님과
내기 시험을 치며 배운 것을 확인해보는 시간도 가져보세요~
어린이들이 신나고 재미있는 방식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어렵게만 생각하는 개면의 정리는 놀이라는 형태로
재미나게 풀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잘 먹는 조각케잌을 가지고
분수놀이를 한번 해보았는데
너무 재미있어하며
쉽게 이해 하더군요..
생활속에서 찾는 수학이야 말로 진정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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