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료 정책이 바뀌어서 이번에 신청을 다시 했어요..
원래는 더 일찍 했어야 했는데.. 6월 첫주쯤에 한것 같아요..
그런데.. 바로 조금전에 동사무소 라고 전화가 왔네요..
보육료 신청할 때 아이사랑 카드 만드는것에 동의 하셨냐고..
이번엔 보육료 지급을 카드로 결제하고 뺴주는 뭐 그런 식으로 바뀌었다고 해서 필요하지도 않은 카드 만드는 동의서 쓰고 왔거든요..
그렇다고 했더니 아이사랑 카드는 어린이집 다니는 아이들에게만 필요하고 유치원에는 적용이 안된다고 카드사에서 전화가 오면 굳이 만들지 않아도 되니 필요하시면 쓰시고 필요없으면 취소하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신청한 보육료가 확정이 되었냐고 했죠..
아니랍니다..
4월에 신청하신 분도 금융정보조회가 시간이 많이 걸려 아직 확정이 안난 상태라네요.. ㅡ.ㅡ
그럼 확정도 안된 상태에서 카드를 먼저 발급하는게 어디있냐고 했더니 우선 신청하신분들 일괄적으로 카드를 먼저 만드는 거라고 하네요..
그말에 신청한 사람들이 모두 혜택을 받는건 아닐텐데.. 제외된 사람들은 필요도 없는 카드만드는것 밖에 더 되는건가 생각이 들더군요..
이건 뭐 보육료를 위한 카드인지.. 카드사를 위한 보육료인지.. 헷갈리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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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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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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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진맘
찐원맘
안되는 사람은 안나오는건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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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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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마미
저도 동사무소 다시 다녀와야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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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사탕
보육료가 정해진줄 알고 좋았다가 7월 초에나 확정이 난다고 하니
며칠 더 기다리면 나올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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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예비총각~
좀 확정된 부분들이 많아져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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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신용카드와 연결이 되면서 이러저러한 어려움들을 자꾸 만드는 것 같아요.
빨리 무언가가 정해져서 정확하게 시행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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