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진이도 동물을 자주 그립니다. 동물은 아이들에게 매우 친숙하고 사랑스러우며 자신의 감정을 이입 시켜 보는 대상이 되기도 하지요.
아이들의 좋아하는 동물로 된 이책은 독특한 매력이 있답니다.사진이나 그림책에서 보아온 동물이 아니라 한장을 넘길때마다.달라지는 동물을 보고는 호진이 와하고는 탄성을 지릅니다.
이런 간단한 모양과 색깔로 이런 동물을 만들수 있구나 하고는 놀라게 된다.
바로 엄마의 시각에도 놀라운데 우리 아이들 눙에도 놀라운 것이다.
생각의 전환이라는 망이 생각나게끔 하는 책이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수있는 원 삼각형 사각형.등을 겹쳐서 형형색색의 동물들을만들어 놓았다.아이에게 지루할수 있는 모양과 색을 이용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에 접목시켜놓았다.
아이들은 모양뿐 아니라 색깔도 익히게 된다.빵강 파랑 노랑하면서요.
호기심이 생기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호진이에게 호진아 원으로 호랑이 말고 무엇을 만들수 있니 하고 물어 보기도 합니다.호진이 곰이요 한다.
그러면 색종이를 이용해서 곰을 만들수도 있고 다른 동물도 만들수 있어서 너무 좋다.
아이들의 무궁 무진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책이지요.
호진이 색종이를 이용해서 동물들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호진이 색종이로 만든 동물들을 맞추고 있는 모습입니다.

색종이 4장 동물 모양

4장이 포개어 져서 동물 완성이 됩니다.
한장마다 다른 동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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