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은 커나란 나무가 주인공이다. 먼저 어떤 내용을 말해 주어야 하나 걱정을 했다
바로 엄마의 애드립이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호진이 엄마 책 왜 않읽어 주어 하면서 물어 본다.
어!!그래 읽어 줄게 하면서 책에 나오는 나무를 보고는이야기를 시작한다.
첫장면은 온통 잿빛으로 뒤덮여 있다. 한장 넘기는 꿈틀하면서 무엇인가 지나가는 그림이 나온다.
회색 동물이 웅크리고 있는 것이다.
점점 색이 밝아지더니 봄이 왔다. 꽃이 피고 열매개 열리고 새들은 다시 날아가고 혼가남은 도마뱀은 땅속으로 들어가고요.
다시 게졀의 변화를 알려 주지요. 그러면서 나무도 변화한다는 것을 알게 해 줍니다.
엄마 !!1나무도 옷을 갈아입어 하면서 호진이 엄마인네게 묻는다.
호진아 나무도 옷을 갈아있어 계절이 바뀔때마다하고는 설명을 해 주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면서요.
아이에게 계절에 대해서 알려 줄수 있고요. 나무의 변화에 대해서 알려주어 관찰력을 키워 줄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이책을 보고는 호진이 팝콘을 이용해서 엄마와 함께 나무를 꾸며 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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