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 소년 왠지...섬질할것 같은 느낌에...손이 잘 가지 않았는데
추천도서란다....
좋은 책인가 보다...그러니 추천도서이지...라는 생각에 읽어보았다..
투박한 표지의 그림에서 보여지듯...
내용은 그리 유쾌할 것 없는 내용이지만...왠지 마음이 많이 슬퍼지는
책이다...
우리나라 책에도 이런 내용의 책이 있었지..."내짝꿍 최영대.."
하지만 그 책 보다 이 책이 내 마음의 심금은 더 울려 놓는것 같다...

아현아...이런 친구가 옆에 있다면 어떻게 해줘야할까?
글쎄...잘 모르겠어...그래도 같이 놀아줘야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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