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민주마미
등록일 2009-06-28 21:55
조회수 3,775
댓글 6
어릴때부터 놀다가 잠은 집에서 자는 민주였거든요..
낮잠은 할머니 집에서 잘때도 있지만 저녁에는 안 잤거든요.
새벽에 자다가 넘 더웠는지 할머니집에 가서 자고 싶다고 하는거에요.ㅋ
자다가 일어나서 위층 할머니집에 올라가서 잤어요..
할머니 집은 저희 집보다 시원하거든요. 바람이 들어오는 공간이 많거든요.ㅋ
오늘도 자다가 할머니집으로 올라갈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ㅋ
비가 와서 좀 시원하기도 하지만요.
미키짱
답글
시은맘
양주맘
아진러브
쿨맘
미키짱
답글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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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맘
답글
아진러브
어머니 말씀을 빌리면 정말 "벌떡"일어나 나가더래요~~ㅋㅋ
답글
쿨맘
답글
양주맘
우리 아이가 막 짜증내기 시작하는 시기가 왔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