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소리 꼬맹이 위인방의 '아인슈타인'은
아이에게 유명한 과학자의 본보기를 보인 책입니다.
생각하기를 좋아한 아인슈타인은 학교에서 그리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아주 뛰어났습니다.
아이도 앞으로 한분야를 깊이 파고들어 뛰어난 성과를 보이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유와 평화를 사랑하는 아인슈타인이
많은 사람들을 죽게 한 원자폭탄을 만든 잘못을 뉘우치고
폭탄의 두려움을 죽는날까지 부르짖는 것을 보고
아이는 많은 깨우침을 받았을 것입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1876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음악을 사랑했던 아인슈타인 가족은 소풍을 가다가 군인들을 만나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전쟁이 없는 평화를 사랑하기에 군인이 되기 싫다고 합니다.
유대인인 아인슈타인은 '촌놈'이라고 학교에서 놀림을 받았습니다.
무조건 외우는 수업이 싫었던 아인슈타인은 과학책을 많이 보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불합격이었지만 뛰어난 수학점수때문에 대학에 입학하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을 발표하고 원자폭탄을 만드는 데 큰 공을 세웁니다.
이렇듯 이 책은 유대인이었기에 차별을 받고 놀림을 받았던 어린 시절과
외우기만 가르쳤던 수업이 맞지 않았던 학교 생활과
한가지에 뛰어남을 보여서 대학에 들어갈 수 있었던
아인슈타인의 성장배경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뛰어난 사람들은 평범한 생각을 하지 않고
늘 왜 그럴까 궁금해하고 의문을 품는 등
성장배경 또한 일반인과 달랐음을 알 수 있습니다.
"엄마, 왜 그래요?"라고 물어대는 아이에게
이제는 윽박지르기보다는 차근차근 이야기를 해 주렵니다.
아이도 아인슈타인을 통해 과학과 수학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과학자를 존경하고 과학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을 지도 모릅니다.
또 아인슈타인이 어떻게 노벨상을 받을 수 있었는지도 알 수 있었고요.
전쟁을 싫어하고 평화를 사랑했던 아인슈타인을 본받아
전쟁이 없는 세계 평화를 위해 아이도 한발짝 앞으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군인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군인이 있어야 하는
세상이 싫은 아인슈타인을 이해하고
유대인이라 박해를 했던 지난날이 있었음을
아이가 조금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뛰어난 과학자였고
세계 평화를 위해 죽는 날까지 부르짖었던
아인슈타인의 평화 사랑을 아이가 이 책으로 배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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