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칼
한국몬테소리 토들피카소

에릭칼의 작품은 따로 말하지 않아도 그 화려한 색감과 아이들을 사로잡는 매력은 이미 다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예술가에게 이것저것 그려달라고 합니다.
예술가가 그리는대로 멋진 세상이 펼쳐집니다.
하나하나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는 그만큼 성장을 합니다.
별하나로 시작해서 해, 나무, 사람
개, 고양이, 나비, 새, 꽃, 구름,
비 온뒤에 무지개..
그리고 밤을 그립니다.
밤을 그리는 예술가는 어느덧 수염이 덥수룩한 할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달을 그리고
멋진 별을 또 그립니다.
아주 멋진별..
예술가는 이제 백발할아버지가 되어 별과 함께 밤하늘을 여행합니다.
책 맨뒤에 별을 그리는 방법을 보며 같이 별을 그려봅니다.
마치 하느님이 세상을 만드시듯이 예술가도 하나하나 그림을 그려나갑니다.
그 그림들이 하나하나 조화를 이루어 나갑니다..
그냥 이 책을 읽으면 여운이 느껴집니다.
역시 이 책도 에릭칼 따라하기를 하게 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책 내용대로 예술가를 흉내내며 개성있게 그려나갑니다.
완성된 작품이 정말 궁금하시죠?
은교와 아직 그리는 중인데 오늘이 마감이라 완성그림은 이번에는 못올리겠네요..
기간이 끝나고 어딘가에 꼭 올릴거예요~~
예술가가 된 엄마와 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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