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이 좋아요]읽고 갯벌탐사 다녀와서
제목: 신나는 갯벌 탐사
동사무소에서 갯벌 탐사를 갔다. 버스를 타고 갯벌을 향해 출발!
버스를 탔을 때 떡, 물, 아이스크림을 나눠줬다.
그것을 먹고 한숨 잤다.
첫번째 간 곳은! 바로 갯벌이다.
갯벌에 가서 홍갯지렁이, 청갯지렁이, 밤게,큰우렁이를 잡았다.
그리고 내가 제일 보고 싶었던 별불가사리도 잡았다.
진짜 책에서 본거랑 똑같은 파란색에 빨간 무늬가 있다.
엄마가 구멍에 소금을 넣으니까 맛조개가 쏙 올라왔다.
그래서 엄마가 맛조개를 한 개 잡았다.
그런데 맛조개는 도망가려고 발을 자꾸 길게 뺐는데 좀 징그럽고 웃겼다.
집에 갈 때는 내가 잡은 것을 다 놓아주었다.
왜냐하면 가져가면 모두 죽을 수 있으니까
그냥 갯벌 집에 놓아주는 게 제일 좋기 때문이다.
물이 자꾸 우리보다 빨리 와서 갯벌에서 빨리 나오는게
너무 속상했다. 다음에 아빠랑 같이 가고 싶다.
1학년 2반 서희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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