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쓴 일기]를 읽고 요즘 쓴 일기
2005년 8월3일
날씨:비가 주룩주룩
제목: 오랜만에 간 친구집
오늘 매미 잡으러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왔다.
그래서 매미잡기 대신 친구집에 가서 놀기로 했다.
작년에 가고 처음이라서 두근두근했다.
친구네 집에는 여럭가지 장난감이 있었다.
장난감 중에서 monster컴퓨터가 재미있었다.
동생이랑 나랑 서로 한다고 싸울 때 좀 챙피했다.
그리고 팽이놀이를 하는데
동생이 계속 뺏어서 기분이 나빴다.
그래서 나는 장난감 대신 책을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동생없을 때 와서 많이 놀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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