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관련]
5-6세, 언어 생활, 읽기·쓰기, 이야기를 듣고 느낌을 말해요
1학년 국어 2학기 넷째 마당-바르게 전해요
2학년 국어 2학기 둘째 마당-이야기가 재미있어요 1. 주인공이 되어
어린아이에게 생소한 오페라에 대해 자세하게 풀이해낸 책이 바로 "나와 오페라 극장"이다
어릴 적부터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해주고 싶어 아이에게 유익한 연극, 영화, 뮤지컬 등을 보여줬는
데 아직까지 오페라는 보지 못했다. 아이가 입장 가능한 오페라를 경험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더 아이에게나 나에게나 필요한 책이었다.
주인공 파울은 할아버지와 함께 "헨젤과 그레텔"을 보러 간다
파울의 할아버지는 오페라에서 일을 하셔서 오페라의 뒷 무대를 잘 알고 계신다
그 덕분에 파울은 흥미진진한 뒷 무대를 일일히 구경하며 이것 저것을 알게 된다

오페라 한 편을 만들기 위해 수없이 많은 스텝들이 한 힘이 되어 정성껏 자신의 맡은 일들에 최선을
다해야 이뤄진다는 것을 그림과 설명을 통해 잘 알 수 있었다.
아직은 송이가 어려서 이해하지 못하는 용어들이 있었지만 꾸준히 나이를 먹으면서 읽으면 다 알 수
있을 것이다
★ 즐거운 독후활동
1] 헨젤과 그레텔 뮤지컬 본 느낌을 말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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