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냔을 키는 어른들이 할 수이쓴일을 하는 소녀이야기!!
재야는 성냥에 더 관심이 가나보네요.
"엄마~아이들이 성양 켜도 돼??"
"안돼~..성냥팔이 소녀는 너무 추워서 그러는거야..
조금이라도 따뜻해 질려구..."
"그러가다 불 나면 안되는데...."
재야는 걱정을 합니다.
불이 날까봐..ㅋㅋ
너무나 슬픈 이야기입니다.
추운 겨울 날..성냥팔이 소녀는 팔리지 않는 성냥 바구니를 들고
맨발로 거리를 걸어다닙니다.
길에는 눈이 수북히 쌓여있고..
바람은 세차게 불지요.
눈..하면 마냥 신이 나는 재야에겐
새로운 눈의 느낌입니다.
성냥불을 하나씩 킬때마다
소녀의 눈 앞에는 행복이 잠시 왔다 사라집니다.
작은 성냔불의 짧은 시간처럼...
순간의 행복이!!
편안한 집이 있어서 행복하고
사랑하는 가족이 있어서 행복하고...
평소에 느끼지 못한 소중한것들을 느끼게 해주네요~
소녀는 결국 추운 겨울 밤을 넘기지 못하지만...
지금이 더 행복할지도 모르겠어요.
더 이상 배고프지도 춥지도 않으니까요.
"재야~우린 참 행복하다...그지?"
"응!!"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