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다 이타루/ 글
가나오 게이코/그림
박숙경/옮김
달맞이 과학 그림책 껍질을 읽고 거북이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거북이 하면 '남생이와 자라'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공룡과 함께 거북이 사촌인 아르케논 이야기 부터 거북이의 구조와 지역적인 거북이들의 생활사들을 자세히 알게 되었고,
지난 번 국립 서울 과학관 전시장에서 거북이를 유심히 관찰 하면서 집에 와서 책을 찾아보기도 했는데,
마지막 페이지의 거북이름은 스티커가 있는 줄 알고 저도 한참 찾았는데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이며 거북이와 더 친숙한 기회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었지만
거북이 껍질에 관한 새로움으로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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