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책을 읽기 전 잠자리에서
몇번 들려준 적이 있답니다.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 듣기만 할떄는
느낌이 다릅니다.
잭의 모습도......
거인의 성도.......
거인의 모습도........
오직 재야가 상상한 모습이니까요.
"잭과 콩나무"..이렇게 제목을 읽자
"어?이거 엄마가 해준 얘긴데.......책도 있어?우~~와,신기하다!!"
하는 재야!
그럼.......엄마가 지어낸 이야기라고 생각한건가??ㅋㅋ
소 한마리와 콩을 바꾼 잭은 엄마에게 야단을 맞습니다.
"콩이랑 소랑 바꾸면 안돼?"
"재야!물건에는 다 각각의 값어치가 있어..
소는 콩보다 훨씬 비싸지.
그래서 엄마가 화가 난거야!"
"음......콩으로는 약을 살 수 없어서?"
"그래~"
아직 일반적으로 무엇이 더 비싸고 싼지를 모르는 재야에겐
이상한 내용인가 봅니다.
"하지만........마술 콩이잖아..."
"그렇지만 엄마는 그걸 모르잫아..."
"그럼,엄마가 잘 못 했네!! 잘 알고 말해야지!!"
음........엄마가 잘못 한것 같네요..ㅋㅋ
거인을 물리치고 세 가지 보물을 가지게 된 잭!!
"보물은 약하고 바꿀 수 있어?"
"ㅎㅎㅎ..그럼! 보물은 약도 많이 사고 다른것도 아주 많이 살 수 있지!!"
"아........그럼 잘 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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