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은 동화책으로도 있지만
텔레비전에서 애니매이션으로 보고나서 더 좋아합니다.
강아지똥 연극도 다음 기회에 꼭 봐야겠어요.
강아지똥에 나오는 똥이 처음에는 똥이 맞냐고 했던 기억이 나요.
똥이 왜 사람처럼 팔하고 다리가 있냐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서 물었지요.
강아지똥을 다 읽고 나서는
"그럼 강아지똥이 어디갔어? 민들레 한테 들어갔어?"
그래서 민들레가 꽃을 피워주는데 필요한 거름이 되었다고 했지요.
그러면서 식물에 관련된 책도 조금 보여주었지요.
우리 아이도 나중에 강아지똥처럼 꼭 필요한 거름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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