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챙이 그림책

바름이는 뭐든지 자기맘대로 할려고 하는 친구입니다.
첨에는 같이 놀던 친구들이 점차 바름이와 놀지 않으려합니다.
바름이는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바름이 엄마는 바름이에게 친구들에게 사과해보라고 합니다.
바름이는 "내가 먼저 고무줄을 잡을께.."
하고 말합니다..
아이들은 누구나 바름이같은 면이 있습니다..
더하고 덜하고의 차이니까요..
친구들과 어울려놀때는 자기맘대로만 할려고 하면 안됀다고 이야기해줄수 있는 책입니다.
은교도 이책을 읽으면서
"바름이는 왜그러지? 이렇게 하면 안되는데..바름이 나쁘다..꼭 @@@같다.."
은교가 누군가 생각나나봅니다..
요새 그 친구때문에 은교가 좀 힘들었거든요..
하지만 바름이는 자신이 잘못한 것을 알고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않기로 했단다..
은교친구도 이제 잘못을 알고 그렇게 하지 않을 날이 올꺼야..
"엄마! 그 친구는 은교집에 오지 말라고해..꼭 바름이같애..친구랑은 사이좋게 놀아아하는데..그지?"
그럼~~맞아..
은교는 참 잘알고 있네..
"그럼..은교가 얼마나 잘 아는데..^^"
우쭐..우리 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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