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지개 집 ***************
읽고 나면 알록 달록 색종이를 접어
무엇을 만들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색종이로 만든 무지개 색깔 집에는
색종이로 만든 여러 동뭉들이 삽니다.
어느 날 색종이 친구들은 한번 도 보지 못한 색을 보게 됩니다.
바로.......까만색이지요.
무지개 집으로 들어 온 이 친구는 색깔도 특이하지만
색종이로 만들지도 않았답니다.
이 친구는 자신을
머리카락 뱀이라고 하는군요.
엄마가 청소를 하자...
까만 머리카락 뱀은 무서워합니다.
엄마는 항상 청소를 하면 머리카락을 버리니까요.
색종이 친구들은 이 머리카락 뱀을 숨겨주지요.^^
이 책을 읽고 재야는 땅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볼떄마다..
"와~~~긴 뱀이다!!"
"어???짧은 뱀이네~"한답니다.
또 어떨땐 머리카락이 없으면
"엄마~머리카락 뱀 하나만 줘~~"하지요.
그럼 저는 긴 머리 카락을 하나 뽑아 줍니다.
"우~~와..진짜 길다!!"
ㅋㅋㅋ
머리카락을 뱀이라고 표현한 발상이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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