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화는 영어 동화로 읽어준 적이 있는데
그때는 읽으면서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한글 동화여서 그림을 보면서 재미나게 보더군요.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커다란 무를 뽑으려는데 안뽑혀서
집안의 온갖 동물이 다 나와서 도와주지요.
이것은 아이에게 협동심에 대해서 재미나게 동화로 알려줄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혼자서 힘든 일은 친구든지 가족이든지
서로 도우면 훨씬 쉬워진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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