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다란 무라는 동화와 함께 아이에게 읽어준 동화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혼자 할 수 없는 상황이 나오고
그럴때 어떻게 할까?
둘이서 둘이서 서로 돕는 방법들이 나옵니다.
물건이 무거워서 서로 들어주는 방법 뿐 아니라
목욕을 하면서 등을 서로 밀어주는 그림
긴 숟가락으로 먹을 때는 둘이서 서로 먹여주기
촛불 하나는 어둡지만 둘이 모으면 더 밝고
혼자서는 춥지만 둘이 같이 껴안으면 따뜻하고...
그런 그림들을 보면서 아이와 다음 장면을 생각하고
어떻게 도와줄 지도 생각하고
남들과 서로 도움을 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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