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50번 넘게 싸운는 손남매~~
같은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7월 24일부터 이주일간 방학이더라구요...
제가 직장을 다니는지라~~
저의 휴가기간 3,4일 정도를 제외하곤
엄마따라서 엄마가 다니는 미술학원에 함께 출퇴근 해야될것 같아요..
친구들은 산이며, 바다, 체험전으로 한참 바쁘게 다닐텐데
일하는 엄마를 둔 우리 손남매는 어쩔수 없이 엄마의 스케쥴을 따라야할것 같네요.
대신 방학동안 매일 퇴근후에는 아파트 근처공원으로 자전거를 타러갈거예요.
6시에 퇴근해서 밥먹어도 한참동안이나 날이 훤하니 괜찮을것 같아요.
그리고 주말엔 근처의 할아버지집에 가서 큰통에 물 받아놓고 수영복 입고 신나게 물놀이 할거구요.
엄마, 아빠 휴가가 맞아지면 지리산 어느 골짜기로 나들이 갈 계획인데...
요건 어디까지나 계획이예요..
여름방학 계획중에 토마스전 관람건도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되어서 저렴하게 다녀온다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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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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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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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맘
저는 매일 붙어있어도 질적으로는 항상 부족하답니다..
양보다는 질이죠^^ 아이와 신난게 잠깐이라도 놀아주는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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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저도 워킹맘이라 아이들에게 제 스케쥴에 맞춰달라고 요구해야만 하는 부분이 있다는 게 늘 미안해요.
하지만.. 퇴근 후에 같이 놀아주고, 휴가 때 찐~하게 놀아주려구요..ㅎㅎ
우리 워킹맘도.. 멋진 엄마라는 걸.. 보여주자구요~!
참나무님, 나중에 여름방학 후기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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