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잘 씻긴다 - 아무리 조심해도 과하지 않다. 특히 수족구 무섭다.
우리 딸 작년 가을에 걸려봐서 아는 데 아무 거~지 같은 병이다.
애나 엄마 둘다 잡는 아주 악질적인 병이다.
2. 잘 먹인다 - 더우면 입맛이 없어질 수 있으니 여러가지 다양한 음식으로 아이 입맛 유지
3. 다양한 볼거리 - 여름엔 덥고 비오고...등등으로 바깥놀이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니
다양한 체험전이나 각종 공연으로 감성과 지성을 맘껏 올려준다.
물론 집에서는 지속적인 책 읽어주기와 같이 놀아주기...등등도 계속되어야 하고.
4. 엄마수양 - 사실 이게 나에겐 가장 필요하다.
덥다고, 아이가 짜증나게 한다고, 말을 안듣고, 떼를 쓴다고...여하튼 내 인내심을 자극해도
크게 숨 한번 쉰다음에 항상 아이에게 웃으며 자상한 엄마가 되도록 내 자신을 수양할 것.
5. 마지막으로 가족 여행까지 다녀오면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나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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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변지영
아이가 잘 씻으려구도 안하고..
고민입니다.
답글
햇살맘
4번이 참 어렵네요 ㅡ.ㅡ;;
요즘은 좀 노력하고 있는데.. 엄마도 사람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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