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6살의 두아이를 키우고 있는 맘이예요...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다들 그렇듯이 저희 아이들도 TV와 컴퓨터 때문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거든요... 특히나 큰아이가 컴퓨터에 너무 빠져있어서 컴퓨터를 하지 않는 시간은 무료하게만 느끼고 심심하다는 소리를 달고 살지요....
너무 걱정이 되어서 책도 읽어보고, 인터넷으로도 찾아보고 했는데요....
이런경우에는 일단 컴퓨터가 아이에게 미치는 안좋은 점을 아이가 알아들을수 있도록 설명을 해준후 그래도 고집을 부린다면 부모쪽에서 강하게 나가야 할것 같아요. 시간을 정해서 한시간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하도록 하고, 다른 할것들을 정해서 그것을 마쳤을때의 성취감을 느낄수 있도록 유도를 많이 해야 할것 같구요....
어떤 경우든 TV나 컴퓨터는 정말 강하게 제지를 해서 그것에 빠져들어 현실과 혼동되지 않도록 부모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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