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어떤것을 시작하면 열심히 보다더 꾸준히 해야하는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예를들면 예체능계열의 피아노나 어떤 악기배우기 또는 공부에서도 마찬 가지구요
시작만 하고 조금씩 어려워 진다거나 권태로움을 느끼면 그저 그만다니고저 또는 그만 하고나 애를쓰지요. 거기에 밀리면 아이들의 끈기 목표달성 그러한 가치를 알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
요즘은 엄마들이 뭐든지 아이들이 원하는 데로 하는 편이니까요..
좀더 강하게 끝까지 할수 있는 밀어부침이 있어야하지 않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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