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사람으로서 해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 반대도 많구요.
아직 사회가 뭔지, 미래가 뭔지도 잘 모르는 백지같은 순수한 아이들에게,
사람으로서 반드시 해야 할일을 가르칠때 저는 부모로서 어른으로서 강하게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으로서의 받아야 할 교육이 있고, 그에 따른 본인의 연습과 받아들임이 있어야 하고,
인간 상호간의 규칙이 있다면, 그것을 지켜야 할 의무가 있다는 것을
나이어린 친구들에게는 거창하게 들릴수는 있지만,
첨부터 강조해야 할 부분임은 틀림이 없다고 생각해요.
요즘 , 저는 그래서 공부와 , 본인이 선택하고 결정한 약속은 꼭 지키기,
자기 몸 자기가 안전하게 보호하기, 에티켓등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올해 초등에 입학한 8살 남아인데, 정말 사회생활에 첫발을 디딘 만큼,
요즘 강조하고 있는 부분이지요.
무엇보다 이런 부분들을 현명하고 잘 판단하고 강조하는 의무는 부모에게 있겠지요. 그래서
더더욱 어른으로서 얼마나 잘 하고 있는지, 가끔은 저도 의문스러울때가 있어요.
하지만, 소신을 가지고 부모로서 자상함과, 사회생활의 선배로서의 올바른 가이드를
준다면 아이들도 다음 세대 후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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