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종종 버릇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특히 부모에게 무심코 그럴 때가 많죠.
저희 부부는 아이들에게 관대한 편이지만, 버릇이 없는 말이나 행동을 하면 반드시 야단을 칩니다.
집에서 습관이 잘못 형성되면 밖에서도 분명 드러날테니까요.
무엇을 잘못했는지 자기 입으로 말하게 하고, 반성하도록 합니다.
특히 <내 탓이오>를 자주 말하게 합니다.
내가 잘못해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시대에, 남의 잘못을 내 잘못이라고 생각하게 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도 자신을 항상 되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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