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커가면서 이제는 엄마 말을 잘 안 듣고 자기 나름대로 행동하려고 할 때가 많아졌어요.
꼭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는 잊어버렸다고 말하고 나중에 하겠다고 말하면서 미루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만 집중하는 것을 보면서
엄마는 처음에는 참고 조근조근 설명을 하지만 몇 번 같은 행동이 반복되면 화가 나지요.
그럴 때 단호한 목소리로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시간사용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정말 하기 싫을 때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등등에 대해 설명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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