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애가 셋인데 그중에서 둘째아이가 많이 징징거리며 투정을 많이 부린답니다..
무조건적인 사랑일때는 모든걸 받아줘야한다고 하지만.. 저희는 이럴때 징징거리는 울음소리는 다른사람이 듣기 싫어하고 또 울음으로 모든걸 해결할수는 없다고 아이에게 단호하게 말한답니다.
그리고 무슨부탁이든 울면서 하는 소리는 무시하는 편이에요.. 마트나 슈퍼 같은곳에서도 처음엔 종종 징징거리고 울음으로 대처를 할려고 했었는데 처음부터 이런행동에 대해서 무시를 해버리니까 우리집 아이들은 마트에가서 자기가 사고싶다는걸 사달라고 징징거리며 바닥에 눕는 그런행동은 하지 않는답니다. 그냥 구경만 하고 담에 돈을 모아서 사면된다고 하면서 말이죠..
정말 아이들의 대책없는 행동에 대해서는 부모들의 마음가짐이 참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다른면에서는 아이에게 칭찬도 많이 해주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보이면 아이는 당연히 따라오느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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