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식 이쁘지 않은 부모 없다잖아요? 저도 고슴도치 엄마라 제 자식이 세상 그 무엇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럽답니다. 그런 아들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때가 있다면 남에게 피해 주는
행동을 할 때 랍니다. 내 아이라고 감싸고 돌기만하면 버릇없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될테니까요.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거나 정신산만하게 뛰어다니거나
불편을 끼치는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항상 강하게 밀어뭍이고 있습니다. 서로를 배려하다
보면 좀더 살기 좋은 사회가 되리라는 믿음 때문이죠.
그리고, 또 한가지 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마울 때 고맙다는 표현을 하고
미안할 때 죄송하다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모범이 되기도 하고 가르치고 있기도 합니다.
다른 인지적인 학습보다 제가 강하게 밀어붙이고 있는 부분이랍니다.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이죠.
event 덕분에 우리 아이 인생을 변화시키는 성공적인 부모의 리더쉽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는 저녁입니다. 때로는 엄하게 때로는 자유롭게... 조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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