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키우기만 하고 학문의 도를 가르치지 않는 것은 어버이의 잘못이 되고
제자를 훈도하면서 엄하지 못하는 것은 스승된 자의 게으른 정(情)이다
란 옛글이 있다
학문이란것이 인간의 도리를 일깨우게 하며
그 학문의 길에 스승된자는 이를 실행하는데 노력을 다해야 하므로
우리의 사고엔 아직 엄격과 자율의 적절한 조화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변화되면서 중요한 쟁점이도는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회에서 이탈된 질서를 어지럽히는 습관적인 행동이나
도가지나친 거짓말이나 타인에게 위해를 주는 행동,말등...그리고
기본적인 집안의 규율을 먼저 정해서 조금씩 실천을 더해
더 커다란 질서와 조화,자기 조절 능력 판단력 등
같이 더불어 사는 사회속에 재목으로 키워나가야 겠죠~!
부모가 조금은 강하게 엄격히 가르쳐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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