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내 자신이 엄마라는게 창피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의학기술이 발달해 인간수명이 길어지면서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요즘은 세살버릇 백살까지 간다는 새로운 속담아닌 속담이 생겼다니다. 그만큼 어렸을 적 생활습관이 중요한 건데 저는 그러질 못했습니다. 잘못된 행동을 해도 크면 다 괜찮겠지 커서도 그러겠어 하며 그냥 그냥 넘어갈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이는 점점 커갈수록 더 심해지는 거예요. 식사습관이나 언어 인사하기 등등 처음부터 세살이 아닌 0세 때부터 차근차근 알려주고 부모도 똑같이 생활화 해야 이것은 이것이다 가르치지 않아도 아이가 저절로 보고 배우며 생활할 수 있답니다. 소중한 내 아이의 미래가 부모에게 달려 있습니다. 평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말고 잘못된 행동을 했을때는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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