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이젠눈치도 생기도 고집도 생겨서 아무리 다그쳐도 가끔 지고집대로 행동하고 사람들많은데서 드러눕기까지?? 한다.. 사람들많을때 그렇게 하면 정말 난감해서 어디 쥐구멍이라도 찾고싶고 어지간하면 하고 원하는걸 들어줍니다.. 대체로 사탕을 달라거다.. 아이스크림을 사달라거다 하는싸인이니깐요. 집에서 놀때 장난이 심해져서 기분이 업되면 엄마도 때리고 아바도 때리고 ..심지어 뺨까지?? 때리는데요..그럴땐 아직어리더라도.. 강하게 밀어붙입니다.. 생가해보니.. 그럴때 말고도..친구들을 대릴때도..남들이 보기엔 모든지 다들어주는 엄마같아보이지만 제생각에는 수시로 아이를 강하게 밀어붙인건 아닌가 반성하게 되네요... 참 지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중도의 법칙은 세상사는거나 아이키울때도 필요한 법인데 저는 항상 너무 지나치거나 너무 모자라는 엄마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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