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 가끔 엄마를 무시할때 있습니다(피아노,영어) "엄마는 피아노도 못치면서..."
"엄마 발음이 그게 뭐야" 자제할려 하고 조분조분 말할려 하다가다 제 성질에 못이겨서 윽...
저는 집안 어른들(할머니까지...)을 무시하는 언행과 다른 친구들에 비해 자신이 월등하다는
지나친 자신감, 자기가 더 잘했는데, 왜 자기보다 못한 아이가 칭찬을 들어야 하는지에 대한
불만등이 나오면 1차로 대화시도하다가 너무 아이가 꽉 막혀 통하지 않을때는
베란다에 세워둡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잘 생각해 보고 들어오라고...
효과도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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