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럭을 가지고 놀다 항상 또 다른 놀이를 하고 하루동안 치우다가 해를 보냈어요
남편이 5살부터 아이를 정리하기를 요구하고 그러지 못하면 놀잇감을 버린다고 했더니
잠시 치우다가 다시 엄마도움을 구하더라구요
남편의 완강한 치우기 요구로 울면서 치우는 모습이 애잖아게 보이더니
이젠 1년이 지난 지금 자진해서 치우고 졸리더라도 치우지 않으면 안된다고
엄마를 가르치더군요...
역시 아빠의 강한 가르침 꼭 필요하네요... 그래도 아빠 좀
살살 아이를 다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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