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아침은 전쟁터입니다.
맞벌이 부부에 아침일찍 서두른다고 해도 졸린아이 깨워서 옷입히랴, 가방 챙기랴
하나도 아니고 8살(남), 4살(여) 아침마다 짐은 왜 그리 많으지...
그 와중에 아이까지 괜한 트집잡으며 찡찡거릴때면
화가 머리끝까지 나구요 막상 혼내고 출근하면 하루종일 마음이 안좋습니다.
그래서 퇴근하면서 "오늘은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아야지!!!"마음잡고 귀가하면
아이들은 또 하나하나 쫒아다니며 트집잡고 찡찡거릴때 정말이지....
부처님 중심이 아니면 화 안내고는 견디질 못할 지경이지요... 다른 분들도 그런신지...
그래서 금년에는 아이들 동의하에 규율을 정하였습니다.
예로 1. 서로 싸울때 손바닥 3대 2. 화내고 징징거릴때 손바닥 2대 등
칭찬도 마찬가지로요...^^
그래도 별반 효과는 없지만 저부터가 똑같은 행동으로 일관할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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