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있는 아이 다룰때 님들은 어쩌시나요...
셋도 아니요 넷도아닌 둘밖에 없어 애지중지 키우는 아이들..
고집피우며 쓸데없이 화내고 엄마를 무시하고 때를 쓰면 뭐든지
다 되는지 아는 아이들...
정말 두아이의 엄마로서 너무 힘이 듭니다.
지금은 아무리 고집을 피워도 안되는건 안된다고 못을 박습니다.
울어도 *너 우세요..엄마는 엄마볼일 볼거라구요..*
하고는 내버려둡니다. 그러면 시간이 지나 지치면 내게 꼬랑지를 내리고 오죠..
그러면 요목조목 왜 안되는지에대해 설명을 해주고..
사랑한다고 하며 다음부터는 그러지 말라고 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