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난동부리는 아이, 사람많은데서 땡깡 부리는 아이, 남의 물건 뺏는 아이 등등 요즘엔 이런 아이들을 그냥 이쁘다고, 애 기죽인다고 그냥 보는 부모들이 많더라구요.
전 적어도 아이들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땐 엄마게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렸을때부터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이 나쁜것을 가르쳐야 커서도 더불어 사는 예의를 지킬 줄 아는 아이가 될테니까 말이죠.
다른건 상황에 따라 혼낼때도 있고, 넘어갈 때도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을 할땐 정말 엄하게 혼냅니다. 결국엔 그런 꾸중이 내 아이가 사랑받고 살아갈 수 있는 거름이 될테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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