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들은 학교에서 칭찬을 받거나 상을 타오면 당연히 엄마와 아빠는 어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사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나의 딸도 예외는 아닌 듯, 상타왔다고 자기가 원하는 어떤 것을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하고 떼를 쓰는데 딸아이에게 상을 타거나 칭찬을 받거나 어려운 일을 했을 때 엄마 아빠가 너에게 어떤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너는 엄마 아빠의 사랑하는 딸이니 평소에 너어게 필요한 것과 너가 원하는 것을 해 줄 수는 있어도 너가 상을 받았다고 보상을 바란다면 그 보상의 범위는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커지고 점점 더 큰 것을 원할 텐데 엄마 아빠는 그런 식으로 너의 원하는 것을 해주고 싶지는 않다고 몇 시간을 딸 아이를 데리고 이야기 하고 이해 시켜야 했습니다.
처음부터 보상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이제와서 고치려고 하니 어려운 일이 되버렸습니다. 어려서부터 정확하게 자식과 부모는 보상관계가 아닌 서로 사랑으로 묶인 가족이라는 것을 잘 인식시켜야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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