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로 타일러도 보고 따끔하게 야단도 쳐보지만 매번 반복되는 우리 아이의 나쁜행동들..
좀더 자라면 나아지겠지..라고 생각들때도 있지만 여전히 엄마보다 한수 위인 내 아이..그럴때 마다 엄마속은 부글부글 끓어 오른다.하지만 매번 그 자리에서 윽박지르고 고치려고 하지만 늘 일관성 없는 부모잘못이 있기도 하다.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도 참을성이 필요할 것이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요즘 부쩍 싫어요 .안해요..라며 반항을 한다.처음에는 같이 소리도 지르도 야단도 쳐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는 걸 알고 그 다음부터는 아예 못들은척 거의 반응을 하지 않고 조금 시간이 지나자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요구사항을 들어주었더니 정말 많이 좋아졌다.잘못 할때마다 야단하기 보다는 조금 시간을 벌려놓고 안정이 되었을 때 얘기한는 것이 참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우리집엔 아이들과 하는 구호가 있다. "세연.세인이가 웃으면..엄마도 웃고..세연.세인이가 소리지르면..엄마도 소리지르고.."이럴때 마다 남편은 옆에서 웃는다.그것말고도 우리집엔 함께 하는 구호가 참많다.한가지만 더 하자면."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건?".."음식으로 장난하는 거 하구요.거짓말하는 거요.."부모가 먼저 변해야 한다.부모의 모든것을 배우고 자라므고..그렇게 때문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것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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