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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더쉽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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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
글쓴이
둘리
등록일
2006-03-14 16:30
조회수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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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을 지나고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각자의 자존심도 생기고 오기도 생기고 경쟁심도 생기고 서로간에 의견 다툼과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왕따라는거 비슷한 경험들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아이들은 모르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는 그게 크는 과정의 일부분 일지는 몰라도 나쁜방향으로 흐른다면 친구 사이에 상처가 생길까 우려가 많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 사이에 다툼이 있을수는 있지만 누구랑은 안놀거야 그러며 따돌리는 것을 엄하게 혼냅니다. 서로 의견을 조율하며 친하게 지내길 바라는거죠. 어른들도 어려운 문제인가요? 친구간의 사이가 밑바탕이 되어 사회에서도 다른 사람과 조화롭게 살기를 바라는 엄마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