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때보면....
아이가...자기부모에게 하는 행동이랑...다른 사람에게 하는 행동이 약간 다를때가 있습니다..
제가 왜 그럴까를....옆에서 관찰해보니...
엄마가 기분에 따라서 아이에게...
해서 될때와 안 될때를 판단하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어쩔때는 되고...어쩔때는 안되고...
아이의 똑같은 행동이..엄마의 주관에 따라서 옳기도 하고 그르기도 한 것입니다..
이럴경우 아이는 정말 어느쪽이 맞는것인지..판단하기가 힘들것입니다..
전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유념해야 할 부분이 이런 경우인것 같아요
그래서 제 아이에게 만큼은 난 일관성 있는 엄마로...보이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
아이와 먼저 대화하고...
왜..그 상황에서 아이의 행동이 왜 잘 못되었는지를 설명해 주고,
부모가 먼저 모범을 보일수 있도록....
(말은 쉬운데 실천은 사실 그리 쉬운건 아니죠^^)
하지만...부모가 모범을 보이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그렇게 행동하기를 바란다는건 도둑놈 심보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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