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모두들 자식이 하나 뿐이라 그런지 뭐든지 아이가 해달라는대로 무조건 다 해줘서 이 시대의 아이들은 양보를 모른다더군여...왜냐면 양보를 해도 전부다 자기 꺼라나여...물론 자기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기도 귀한것이고 귀한 아들일수록 매 한대 더 때리라는 옛말도 있잖아여??
저도 물론 애 키우는 엄마로써 백화점이나 놀이터에서 엄마들의 그릇된 행동을 많이 보곤한답니다..
애가 울고 때쓰면 뭐든 다 해주고...저는 이런 공공장소에서 울거나 때쓸때 아예 아는 척도 하지않고
그냥 무시해버린답니다..저희 큰애도 첨엔 조금만 울고 때쓰면 다 들어줬었는데 안되겠더라구여...
그래서 끈기를 가지고 한번 했었죠...그랬더니 지풀에 지치더라구여...좀 부끄럽긴 했지만 요즘은 그러지 않는답니다...남의 시선이 무서워서 오히려 내 아이를 버리고 계신건 아니신지여??
이 험란한 세상에 살아갈려면 우리 부모들이 먼저 모범을 보이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줘야 하지 않을 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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