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쟁이 빌리의 이야기입니다...
빌리는 무슨일이든 걱정이 되어 마음이 항상 불안한 상태의 아이죠...
어느날 할머니댁에서 잠을 자는데 일어나지도 않을 걱정으로
잠을 못이루고 있을때 할머니는 빌리에게 걱정인형을 만들어주어서
빌리의 걱정을 걱정인형이 대신하게 해주었다는 내용입니다...
우리는 요구르트에 색종이를 돌돌말고 나무젓가락으로 손잡이를
만들고 아이들의 걱정 인형을 만들어주었죠...
우리딸 걱정이 아빠가 맨날 술마시고 늦게 오는게 걱정이라고 하더군요....
오늘부터라도 술좀 줄여야 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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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답글
시은맘
답글
풀잎
그걸 가지고 아이하고 함께 노래부르면서 놀다보면 아이가 무척이나 즐거워해요.. 한번 그렇게도 활용해 보세요..^^
답글
햇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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