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을 다니고 나서 부터는 욕을 간간히 대화도중에
자신도 모르게 합니다. 화나거나 짜증낼때 섞어서 합니다.
정말 이럴때는 저 자신도 난처하고 막무가내로 머라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그냥 나두기도 그렇더군요..
그래도 아이를 이대로 나두면 말하는게 삐뚤어지는게 염려되어서
심하게 야단을 칩니다.
그러면 그러지 않더군요..
물론 아이는 모르고 하는 말일수도 있지만 강하게 말해야 할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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