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tv나 어른들이 하는 말중 욕이나 나쁜말만 따라서 하는 일이 생기고 있어요.. 주변에 물어보니 이때 가장 그럴때라고 하더군요..(현 29개월)
하루하루 말이 늘어가는걸 볼때마다 신기하고 이뻤는데 어느날 아이가 할머니한테 "나쁜년
" 했다는거여요.. 설마했더니 저한테도 그러더군요.. 어찌나 놀라던지..
처음에 나쁜말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타일렀는데 그때만 잘못했다고 빌더니 또 하는거여요..
그래서 한번는 어리지만 심하게 엉덩이를 때려줬어요.. 다시는 그런 나쁜말 하지 말라고요..
그랬더니 그다음부터 그말은 안하더군요.. 역시 필요할땐 확실하게 매를 들어야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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