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엄마가 엄할때...

글쓴이 서용택

등록일 2006-03-18 02:51

조회수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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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적부터 엄마의 무서움을 알려줘야하죠.

물론 너무 심하면 엄마란 존재는 무섭다고만 인식할 수 있기에 가끔 필요하죠.

공공장소에서 땡깡을 부리거나, 어른들께 반말을 한다거나, 아이들이 밖에서 욕같은걸 배워서 의미도 잘 모르면서 사용할때...

부모님의 무서움을 알려주고 다시는 그러지 않게 따끔하게 교육을 시켜야합니다.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부모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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