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 장소 특히 식당 같은 곳에서 큰소리로 장난을 치며 식당 곳곳을 돌아다니며
다른 손님들 한테도 피해를 주는 아이들을 많이 봅니다.
이상한건 따끔하게 혼내는 부모님들도 계시지만
그냥 몇 마디말이나 신경쓰지 않는 부모님들도 계십니다
다른 손님이 뭐라고 그럴려고 하면 눈치가 보이고
그냥 두자니 시끄럽고
공공의 장소는 나만의 공간이 아닌 만큼 어릴때 부터
다름사람에 대한 예의와 배려 차원에서 이것만은
꼬~옥 엄하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웃 일본은 유치원때부터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큼 교욱을 시킨답니다
단점도 있죠.남에게만 피해가 안가면 되고 집단주의 획일화 되기도 하지만
정말 이럴 때는 부모님이 강하게 밀어붙여야 한다
이연사 강력히 강력히 부르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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