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같은 경우는 꼭 자다가 선잠을 깨게 되거나
자다 일어나면 칭얼거리면서 우는 습관이 있답니다.
어릴때부터 습관화 되다시피 해온거라
쉽게 잘 고쳐지지 않지만..
그게 분명 아이탓만은 아닐거라는 생각에
속상하긴 하지만..
아이가 울면서 짜증내는 모습을 볼때면
저도 모르게 화를 내게 된답니다.
칭얼거린다고 아이를 오히려 혼내는 저의 모습에서
정말 문제가 많다는 걸 많이 느끼게 되네요..
그치만 칭얼거리는 아이를 무조건 다독일수도 없어
이럴땐 저도 칭얼거리는 이유와 함께
아이에게 물어본 후 잘못된 부분을 지적하여
다시한번 얘길 하네요.
그치만 저의 내공이 부족한지.
아직도 잘 고쳐지지 않고 있어 속상하답니다..ㅠㅠ
아이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성공적인 부모 리더십...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고 싶네요.
조금더 지식을 쌓아서 아이를 변화시킬수 있는
그런 멋진 엄마이자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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